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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불변의 법칙”(이성수)를 읽고

Hi Yeon 2019. 9. 10. 16:19



 

 

주식 투자 불변의 법칙(이성수)를 읽고

 

기본 투자지표 이해

 

  1. ROE : 시장금리 2 이상,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순이익률, 순이익/자본

  2. EPS : 10 1주 가격, Earning Per Share, 순이익/주식수

  3. BPS : 장부가격, Book value per Share, 자기자본/주식수

  4. PER : 회수년, Price Earning Ratio, 주가/주당순이익

  5. PBR : 1이 기준,  주가 고평가 저평가, Price Book value Ratio, 주가/ 장부가격

  6. 부채비율 100% 미만

  7. 유동비율 200% 이상

  8. 유보율 500% 이상

  9. 매출성장률 5% 이상

  10. ROE 5% 이상

 

기회는 반복된다. 못 볼 뿐이다.

 

IMF 이후 4번의 기회 그리고



7년간 박스권의 기회

 

7년간 박스권은 이후는 사상 최고치 영역대로 보이지만 가치 측면에서 보면 2000년대 초반, 2008년 금융위기 직후 수준으로 시장 밸류에이션은 크게 낮아져 있다.

 



지금 하는 대로 하면 100% 또 잃는다

 

몰빵, 테마주, 급등주, 한방주에서 개인투자자는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다. 2013년에서 2016년 사이, 개인 투자자가 집중한 상위 20개 종목은 -20% 수익률을 기록했고,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집중한 상위 20개 종목은 최저 3.8%에서 20%까지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군중심리에 역행해야 한다.

 

2003년부터 외국인 매수세가 2006년까지 이어지면서 (국내자금은 팔고), 2006년부터 서서히 매도세로 변했다. (국내자금은 사고) 그리고 2008년 최고점을 찍으면서 2009년 금융위기를 맞았다. 항상 외국인 동향과 국내 군중심리를 파악하여야 한다. 국내의 매수세가 유행인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행이라면 꼭지점이 멀지 않았다는 뜻이다.

 

평소 마인드 컨트롤을 하라

 

  1. 사고 파가에서 IQ 80 머리로 우둔하라

  2. 주식투자 자금은 장남감이 아니다.

  3. 빚내서 하지 않는다

  4. 단기투자는 피한다.

  5. 수익난다고 주식공부를 멈추지 않는다

  6. 계좌의 돈은 숫자가 아니 진짜 돈이다.

  7. 빚을 내어 주식하는 것은 지옥문을 여는 것이다. 누구나 손실에 대한 공포심리가 극단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8. 단기투자로 돈을 번 사람은 없다. 긴장과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다. 감정매매로 실패하며 남는 것은 돈도 건강도 없다.

 

가치투자에서 수익을 많이 주는 점검 요소

 

  1.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2. PER이 낮은 종목

  3. PBR이 낮은 종목

  4. ROE가 높은 종목

 

가치투자란 회사의 가치에 비해 주가수준이 저평가 된 종목에 투자하여 목표주가에 매도하거나 정해진 룰에 따른 시점에 매도하는 전략이다.

 

  1. 회사의 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 ---à자산가치 저평가

  2. 회사의 수익가치에 비해 저평가 ---à이익가치 저평가

 

주가는 비이성적 비효율적이다

 

주가는 이성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저평가된 주식이라 하더라도 시장상황, 하락 분위기, 당시 사람들의 공포감정 등으로 좌우되어 하락하게 된다. 반대로 주가가 적정한 주가 이상이다 하더라도 테마, 작전, 이슈, 상승 분위기 등으로 더욱더 과열된다. 주가가 이성적이고 효율적이면 돈을 벌 수가 없다는 뜻이다.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비이성적인 매매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평가된 종목이 늘 있다. 특히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중형주보다는 소형주에서 적절한 평가를 못 받는 종목이 많이 발견된다. 대형주의 경우 전문가 리포트가 거의 매일 나온다. 그래서 대형주는 자연스럽게 주가는 반영이 된다. 그러나 중소형주는 분석리포트가 없기 때문에 반영이 어렵고 그래서 저평가로 남는 경우가 많다. 보통 상장기업 2000여개 중 리포트가 커버하는 종목은 500개가 안된다고 한다. 여기에다 중소형주는 거래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외국인과 기관, 개인의 선호도 없다. 그 결과 많은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로 있는 것이다. 일단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 그때 기관과 애널리스트의 관심을 받으면서 기사와 리포트가 쏫아지고 주가는 불타게 된다.

 

벤자민 그레이엄 가치투자 종목선정 기준 : 그는 수익율 극대화보다 손실을 줄이는 보수적 스타일을 추구한다.

 

  1. 유동자산 풍부하여 재무적으로 건전하고

  2. 꾸준하게 이익을 내고 있고

  3. 적절한 벨류에이션 수준을 나타내고

  4. PBR PER의 곱이 22을 넘지 않고

  5. 유동비율은 200% 넘는다.

 

존 메이너드 케인즈가 세운 체스트펀드 투자 철학 : 가치투자 기준과 기법으로 수년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와 근기이다.

 

  1. 소수의 저평가된 투자종목을 주의깊게 선택

  2. 투자한 종목은 장기간 흔들림없이 보유

  3. 균형잡힌 포지션 유지

 

워런 버핏 투자방식 : 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철학인 가치투자를 근간으로 하여 공격적인 집중투자를 병행했다. 믿을 만한 소수 종목에 집중하여 높은 수익률과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공격적으로 주식을 주워 담는 용기를 보였다. 그가 지키는 가장 큰 원칙은 내가 모르는 종목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본 샐러리맨의 우상, 사와카미 아쓰토 : 사와카미 투신의 2. 3. 5 전략

 

  1. 기업분석에 20%

  2. 기업의 사업환경조사에 30%

  3. 앞으로 사업전망 예측에 50%의 노력을 투여한다.

  4. 투자는 단기 아닌 장기가치투자를 표방한다.

 

가치투자 대가의 공통점

 

  1. 단기수익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2. 원리원칙을 고수한다.

 

가치투자의 장점

 

  1. 저평가 종목 매수 : 하락장은 주식의 바겐세일이다.

  2. 마음 편하게 투자한다.

 

기업 투명성

 

매달 실적을 홈페이지나 뉴스 등으로 공시하는 회사가 있다면 한단계 긍정적으로 분석해도 좋다. 그 만큼 주주를 배려한다고 보면 된다. 투명성이 높은 기업이다. 반면, 보고기한을 넘기거나, 외부감사 회계법인의 부정적’, ‘의견거절으로 실랑이를 벌이는 회사는 투명성이 낮다. 특히 부정적’, ‘의견거절을 재무제표에 표시했다면 그 회사의 재무제표는 쓰레기라고 봐야 한다.

 

기본적인 분석의 80%재무상태표의 8개 항목’, ‘포괄손익계산서의 3개항목에 있다. 재무상태표는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포괄손익계산서는 특정기간을 기준으로 한 분석이다. 사진(정적)과 동영상(동적)으로 비유된다.

 

재무상태표

 

회사의 안정성을 판단한다. 자산과 자본이 얼마인지? 그중 부채가 얼마인지? 그 유동성은?

 

부자 : 자산 = +

 

유비 : 동성과 유동성

 

자산(유동성, 비유동성), 부채(유동성, 비유동성)

유동성 : 1년 안에 유동화 될 수 있는 자산(신속하게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유동성 자산 : 현금, 주식, 매출채권 등

비유동성 자산 : 토지, 건물, 등 고정자산

유동 부채 : 1년 이내 현금을 마련해야 하는 부채

비유동성 부채 : 1년 이상 여유가 있는 부채

 

자본총계 = 자본금 (주식액면가X총주식수) + 자본잉여금 (주식발행 후 자본금을 초과한 잉여금) + 이익잉여금 (경여하면서 쌓아온 이익금의 합계) + 그 외 항목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이란 자회사의 실적도 포함된다는 뜻이다. 매출액이 10% 증가하였는데, 영업이익이 그 이상으로 증가하였다면 매우 좋은 것이다. 주가는 실적(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반영한다.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단기적으로 개별적인 이슈와 수급으로 반등하거나 급락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매출액과 순이익(실적)의 추세에 따라 주가는 움직인다.

 

  1. 매출액 : 성장성 확인 , 주가에 반영된다. 다른 요소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

  2. 영업이익 : 제대로 사업을 하는지 여부, 순익보다 영업이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3. 순이익 : 영업이익에 이자, 외환차익, 법인세 등을 제한 이익. 주당 순이익, 주가수준을 나타낸다.

  4. 증권사 HTS, 포털사이트의 기업정보에서 재무제표(유비부자)와 포괄손익게산서 3개항목(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을 확인하면 된다.

 

실전가치투자를 위해 재무비율(5개 항목)과 투자지표 (4가지)

 

재무비율은 회사의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을 파악한다. 5개 항목을 모두 감안하여야 한다. 이런 식으로 약간 깐깐한 각각의 기준을 잡아서 이에 만족하는 종목을 골라내는 것이다.

 

  1. 부채비율 100% 미만

  2. 유동비율 200% 이상

  3. 유보율 500% 이상

  4. 매출성장률 5% 이상

  5. ROE 5% 이상

 

투자지표의 의미

 

  1. 부채비율(%) = 부채총계/자본총계 : 재무적 리스크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100%를 포트폴리오 편입기준으로 한다. 2억 아파트를 내돈 1억과 융자 1억으로 매입하는 것과 같다.결론적으로 리스크를 낮추고 마음편하게 투자하기 위해서는 부채비율을 100%이내의 종목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2.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 : 부채비율이 낮더라도 자산의 대부분이 비유동자산에 집중되어 있다면 리스크가 발생한다. 보통 최소한  200%이상 유지가 좋다. 21의 원칙이라 한다. 100%미만으로 내려가면 재무리스크가 심각한 수준이다.

 

  1. 유보율(%) = (이익잉여금+자본잉여금)/납입자본금 : 유보율이 높은 회사는 과감한 투자가 가능하고, 예상치 못한 유상증자 가능성 낮으며, 자사주매입으로 주주가치 높일 가능성이 많다. 유보된 자산이 많다는 것은 안정성이 높고 투자리스크가 낮다는 것이다. 보통 1,000%를 넘는 회사를 선별 투자 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다.

     

  2. 매출액 성장율 = (당기 전기 매출액)/전기매출액 : 시장점유율, 성장성을 의미한다. 매출액 성장율이 꾸준한 회사는 주가가 기대이상으로 과열되는 경향이 있다. 만약 성장율이 꾸준한 회사가 성장율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세를 유지한다. 외형성장이 한계에 왔다는 뜻이 된다.

 

  1. ROE(Return on Equity, 자기바본순이익률)  : 가치투자를 위한 실질적인 성장지표이다. 자기 자본(자산에서 부채를 뺀것) 대비 이익을 얼마나 내고 있는가 이다. 은행이나 국채 같은 안전자산의 금리이다. 즉 회사를 정리해서 자기자본만큼 현금에다가 얼마의 수익(수익률)을 올렸는 지이다. 매년 ROE 10%대였다면 은행이자(3-4%)보다 2배 높다는 뜻이므로 투자해도 좋다는 것이다. 1-2년 성과로만 판단할 수 없다. 우리나라 상장기업 평균은 10%이다. 부채를 많이 사용해서 이익을 높인다면 ROE는 급격히 증가한다. 레버리지 경영이다. ROE를 볼 때 부채율을 꼭 보아야 한다. ROE 30%, 부채비율 300%가 넘는다면 회사의 리스크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투자지표 기본 베이스

 

EPS (Earning Per Share) = 순이익/주식수 : 주당 순이익, 지배주주순이익을 적용

BPS (Book value Per Share) = 자기자본/주식수 : 주당 순자산, 기업경영 프리미엄이 없다고 보고 청산한 순가치

PER (Price Earning Radio) =  주가/주당순이익, 10 년이면 10년에 회수

PBR (Price Book value Radio) = 주가/주당순자산

 

초간단 적정주가 공식

 

  1. 공식 = EPS(예상치) X 10

     

예상 EPS계산은 전년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을 금년도 상반기와 비교하여 증가율을 추정하고 각각을 평균하여 사용한다. 1% 매출 증가, 3% 영업이익 증가, 40% 순이익 증가의 경우 평균 20% 증가로, 보고 전년도 EPS 1.2배를 예상 EPS로 추정한다.

 

  1. 공식 = BPR (현주가와 BPS와 비율, 1 적정) = BPS (청산가치)

     

POSCO, 2019 9 09, 현주가 215,000, BPS 542,000원이면 BPR 0.45가 된다.

 

  1. 공식 = 매출액성장률 (% 삭제) X 예상 EPS

     

한번에 큰 손실을 피하는 방법 (하나라도 해당 된다면, 관심에서 무조건 제외한다)

 

  1. 자본잠식이 한 번이라도 있었던 회사는 피하라. 잠식이란 일부잠식 혹은 완전자본감식이 있다. 부채비율에 잠식이라고 표기된 종목은 무조건 경계해야 한다. 과거 재무제표에서 한 번이라도 잠식이라도 있었다면 관심에서 제외해야 한다.

  2. 2년 이상 연속적자인 회사는 피한다

  3. 부채비율 200%이상은 피한다

     

우회상장(Back Door Listing) 회사를 피해라. 관심 대상에서 제외하라

 

우회상장이란 정식절차를 밟지 않고 장외기업을 상장하는 하는 것을 말한다. 많은 우회상장회사가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고 그래서 상장폐지 된다. 주주에게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끼친다.

 

우회상장방법

 

  1.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 간의 합병

  2.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의 주식교환(포괄적 주식교환) : 상장회사는 비상장회사를 자회사로 거느린다.

  3. 영업인수 대가로 주식배정 또는 주요 사업을 인수 : 서로 합의하에 상장기업이 비상자회사 알짜사업을 인수

 

은밀한 정보란

 

  1. 이미 여러 단계를 거처 온 것이다

  2. 작전 세력가는 자선사업가가 아니다

  3. 전문가를 너무 믿지 마라. 자질이 떨어지는 전문가가 많다

  4. 승률 80%이라 든가, 상한가를 친다 든가, 1년만에 수익률이 1000% 된다 든가, 회원에게 욕을 한다 든가, 본인 필명을 자주 바꾼다 든가, 한 종목에 올인을 권하든가, 등등 이 모두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5. 실력있는 전문가는 본인만의 시황 글과 증시관련 글을 주기적으로 게재한다. 분산투자를 권한다. 수익보다 생존을 강조한다. 그리고 본인 추천주에 대한 손실을 인정하다.

  6. 은밀한 정보란 모두 다 쓰레기라고 단정짓는 것이 옳다.

 

분산투자란 포트폴리오 종목간 역의 관계 혹은 서로 상관관계가 없을 때 극대화된다. 경기주 대표주자, 삼성전자와 경기방어주 대표주자, KT & G와의 관계가 그것이다. 오르고 내림이 서로 반대관계이다.

 

가치스타일 투자

 

가치스타일 전략이 있어야 한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기계화된 시점에 매수하고 체계화된 논리에 의해서 매도하는 투자방법이다. 즉 전략의 시스템화이다. 시스템은 간단한 것이 최고이다.

 



 

예를 들면

 

  1. 매년 년말 배당수익률 상위 10종목을 선정한다.

  2. 10종목을 같은 금액으로 매수한다.

  3. 1년을 묵힌다.

  4. 다음해 1번 과정을 반복한다.(1년동안 주가가 폭등하든 폭락하든 개의치 않는다.)

  5. 여기서 배당수익률 상위 10종목은 하나의 전략이고 PBR(주가/순자산), PER(주가/수익), PSR(주가/매출), PCR(주가/순현금), POR(주가/영업이익) 등으로 자기만의 전략을 만들어 1년에 한번 반복한다. 필자는 PBR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6. 2001-2016, 저평가 100선에서 PSR 1960%, PER 2168%, PBR 1330%, 배당수익률 1738%을 기록했다.

  7. 반드시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종목수를 충분히 하고, 중간에 규칙을 깨지 않는다.

  8. 장기적으로 반복한다.

 

포트폴리오는 몇개가 적당한가?

 

  1. 개인투자자는 5 - 10개 정도가 적당하나, 10개 이상일 경우 전업 투자자에게 알맞고다. 20 개부터는 총위험 감소율 변화가 거의 없다. 그래서 총위험을 고려하면, 이론적으로 20개가 한계이다. 가치 스타일 투자에서는 최소 10종목 이상 권한다. 많을수록 편차와 변동성이 적어진다.

  2. 일반 투자자 : 5 – 10 종목

  3. 가치스타일 투자자 : 최소 10종목 – 100 종목

 

주식 안전자산 혼합전략 (혼합과 1년마다 재조정)

 

주식(가치스타일 전략 구사)과 안전자산(현금, 예금, 채권 추구)을 혼합적으로 운용하면서, 주식시장이 무너지면 안전 -à 주식으로 재조정(저가 매수)하고, 반대로 주식이 과열되면 주식 -à안전으로 재조정(고가 매도)하는 기법이다.

 

주식과 안전자산의 기준

 

주식자산 : KODEX 200

안전자산 : 은행 1년 정기예금

 

  1. 주식과 안전자산 비율 : 50/50로 하고 매년 정해진 날짜에 50/50으로 다시 조정.

  2. 주식과 안전자산 비율 : 70/30로 하고 매년 정해진 날짜에 70/30으로 다시 조정.

 

연령별 조정 : 20세에 80/20으로 하고 매 10년마다 주식비중을 10%씩 줄여나가 60세에는 40/60. 70세에는 30/70, 90세에는 10/90으로 조정해 나가는 전략이다. 젊은 나이에는 공격적, 나이 들수록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안전자산을 국고채로 할 수 있다. 더 고수익을 누리고 싶다면 회사채로 바꿀 수 있다. 여기서 안전자산을 달러로 바꿀 수 있다.

 

달러를 안전자산으로 하는 주식안전자산 혼합전략

 

다른 안전자산보다 달러가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4등분 자산배분 전략

 

국내주식, 국내안전자산, 해외주식, 해외안전자산에 각각 1/4배분하고, 1년에 한번 재조정 한다. 한국종합지가지수(KODEX 200), 은행 1년 정기예금, S&P 500, 달러를 사용한다. 1990 1억이 2017년에 5억원이 되었다. 만약 한국 주식에만 투자하였더라면 3.5억원에 그쳤다. 1997 IMF, 2000 IT버블, 2008년 금융위기마다 미국주식과 달러가 안전판 역활을 해 주었기 때문이다.

 



 

시장 벨류에이션을 이용한 이론현금비중 전략

 

모두가 ‘Yes’를 외칠 때 ‘Buy’하고 모두가 ‘No’할 때 ‘Sell’한다. 시장이 고평가 되었을 때 안전자산의 비율을 50/50보다 더 추가로 높이고 시장이 폭락했을 때는 50/50보다 더 추가로 주식의 비율을 늘이는 전략이다. 그 결과 꾸준히 50/50의 전략보다 높은 성과가 도출된다.

 

투자 수익금 관리하기

 

  1. 내가 번  돈은 공돈이 아니다.

  2.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 있다.

  3. 72법칙 사용한다. 자산 2배가 되는 기간() = 72/이자율. 이자율을 6%을 대입하면 12년이 된다.

  4. 가치스타일로 연 15% 수익을 올린다면 25년 후에는 5000만원이 33원이 된다.

  5. 가치스타일로 연 25% 수익을 올린다면 25년 후에는 5000만원이 403원이 된다.

 

실천이 중요하다.

  1. 투자심리가 성패를 좌우한다.

  2. HTS와 모바일 증권앱(HTS)을 삭제한다.

  3. 레버리지 투자는 절대 하지 않는다.

  4. 수수료가 비싼 증권사를 이용한다. 투자원칙을 깨는 브레이크 역활을 한다.

 

궁중심리를 파악하라 : 휴먼익덱스 이용해 본다. 지인 중 주식을 절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5인을 선정한다. 선정한 5인 중 3인이 주식투자를 했다면 상투권에 접어든다고 판단한다. 이때 주식비중을 줄여나간다. 궁중심리를 역이용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본인이 궁중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The End, “주식 투자 불변의 법칙”, 2017, Lovefund 이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