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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과일은 죄가 없다

Hi Yeon 2025. 12. 9. 21:47

251209 과일은 죄가 없다

 

과일에는 과당이 50%가 넘는다. 자연산 과일은 달지 않다 그래도 과일에는 과당이 많다. 과일의 특성이다. 최근 과일이 비육화가 되어 달게 되면서 과당의 함유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곡물인 쌀, 밀가루의 주성분은 포도당이다. 포도당을 먹으면 에너지원으로 바로 쓰이고 남으면 지방으로 저장된다. 그러나 과당은 그것과 다르게 태생이 다르다. 과당은 전적으로 미래 지향적이다. 먹으면 몸속에서 무조건 지방으로 변한다. 왜 그럴까?

 

옛날에는 수렵체취시절이었다. 정기적으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시절이었다. 그리고 항상 먹을거리가 부족했다. 몸은 먹을 때 들어온 음식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남으면 가능한 창고에 그 에너지를 보관하자 한다. 그때 창고에 저장되는 것이 바로 지방이다. 살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수만 년 동안 인간은 수렵채취생활을 해왔다. 한번 먹으면 며칠씩 굶는다. 그런 생활을 이겨내기 위해선 먹은 것 일부분을 창고에 미리 지방으로 변경시켜 저장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런 시절이 끝난 시절이 그리 옛날이 아니다. 바로 100년 전이다. 수만 년 세월동안 만들어진 우리의 신체는 그 후 100년 동안 풍요로운 생활에 적응할 수 없었다. 지금은 항상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그리고 정규적으로 먹을 수 있다. 실제 우리는 지금 언제나 풍부하게 먹고 있다. 먹고 남은 에너지는 당연 지방으로 변하여 우리의 체중을 늘린다. 이것만으로 다행이고 괜찮다. 이때 죄인은 포도당이다. 많이 먹은 우리의 죄이기도 하다. 그런데 중죄인은 따로 있다. 먹으면 당연 무조건 지방으로 변하는 놈이 있기 때문이다.

 

수렵체취생활에는 지천에 있는 것이 과일이다. 특히 열대지방에는 과일이 풍요롭다. 과일의 존재 이유는 포유동물에게 나를 먹고 지금 반을 에너지로 쓰고 나머지 반을 미래의 에너지로 창고에 보관하라는 것이다. 실제 수렵체취생활의 인간에게는 매우 유효했다. 그 명령에 따라 인간은 과일을 먹으면 바로 반은 에너지로 쓰이고 나머지는 무조건 창고에 보관되었다. 그것은 그때 인간의 생활에 매우 유용했다.

 

100년 전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식량에서도 혁명이 일어났다. 최소한 먹고 싶은 것은 충족했다. 골라 먹을 정도였다. 특히 과일은 풍요의 상징이었다. 먹는 곡물(포도당)이 충분한 상태에는 우리는 과일도 많이 먹었다. 곡물로 넘쳐나는 에너지가 체내 지방으로 변하여 그것이 체중을 늘렸다. 과일도 우리의 식탁에 빈번히 올랐다. 먹는 만큼 내 몸이 원하든 아니하든 과일 속의 과당은 체내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바로 지방으로 변했다. 그래서 먹는 만큼 체중은 더 늘었다. 나도 모르게 비만이 되었다. 그때가지도 과일의 뜻을 몰랐다.

 

그때 설탕이 우리의 식탁을 점령했다. 설탕은 포도당과 과당이 절반이다. 단맛이 필요한 곳에는 설탕이 당연 있었다. 설탕이 우리의 체중을 또 한 번 늘렸다. 그 원인은 과대하게 섭취된 설탕과 그 속의 태생적인 죄인인 과당이었다. 그 수요가 늘자 설탕 가격이 올랐다. 그 대안으로 옥수수에서 과당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어 설탕 가격의 30%가 되었다. 그런 과당의 단맛은 설탕의 1.4배가 되었다.

 

당연 식품업체는 설탕 대신에 과당으로 식품의 단맛을 내기 위하여 모든 식품에 설탕 대신에 과당을 첨가하였다. 그 과당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에너지원이 안 되고 곧바로 내일을 위하여 지방으로 변하여 몸 곳곳에 저장되었다. 태생적인 죄인인 과당의 습격이었다.

 

비만은 급격히 늘었다. 나도 모르게 비만하게 되었다. 최근 20년 미국 사람의 비만의 원인이 되었다. 옥수수로부터 만들어진 과당이 일반화되고서부터였다. 비만은 사람들의 혈당을 높였다. 혈관을 파괴하고 혈압을 높였다. 결국 혈관 질환으로 몸을 망치게 되었다.

 

과당은 설탕보다 매우 싸다. 단맛은 설탕의 1.4배다. 당연 모든 식품에는 과당이 포함되어진다. 우리가 과당을 먹으면 에너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먹는 만큼 그것은 바로 지방으로 변한다. ‘먹고 운동하면 되지하지만 그래도 과당은 먹으면 바로 지방으로 변한다. 몸이 극한 상황을 맞이하면 그 지방이 에너지로 사용될 수는 있으나 풍부한 현실은 그런 기회가 거의 없다.

 

지금 우리에게 먹는 양은 넘쳐난다. 에너지가 남아서 생기는 지방과 먹으면 당연 생기는 지방으로 몸은 지방으로 넘친다. 이렇게 지나친 몸속의 지방이 당뇨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래서 고지질, 고혈압, 고혈당으로 혈관이 무너진다. 순환계통이 무너지면 몸은 바로 스톱된다.

 

우리는 과일에 환상을 갖고 있다. 과일은 수렵체취 생활에는 우리의 구세주였다. 먹고 바로 에너지가 되고 그 절반은 무조건 저장되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과일은 절반이상이 과당이다. 그 과당은 몸속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무조건 지방으로 변하여 몸에 축적된다. 그래서 우선 과일을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과당은 설탕보다 가격이 매우 싸고 단맛은 1.4배이다. 그래서 모든 식품은 설탕 대신 옥수수로 만들어진 과당이 첨가된다. 즉 모든 공장식품은 과당이 포함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래서 공장 식품류는 골라서 먹어야 한다.

 

그럼 탄수화물을 어디에서 섭취해야 하나? 우리의 몸 에너지 원천은 포도당이다. 포도당이 원천인 곡물로부터 섭취해야 한다. , 밀가루, 감자 고구마, 그리고 채소류에서 말이다. 당뇨의 원천은 지방이다. 먹으면 무조건 변하는 과당을 피하는 것이 1차적인 우리의 처신이다. 그 다음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총량을 관리해야 한다. 즉 적게 먹는 것이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우선 과당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일은 죄가 없다. 그 속의 과당이 진짜 죄인이다. 과당을 먹으면 바로 무조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일과 공장식품을 절제하는 것이 건강 섭취의 기본이 된다. 결론적으로 몸의 에너지원은 포도당이다. 그 에너지를 곡물로부터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