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0 1/N로 나눔은 성숙되지 못한 사회 나는 운동을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책을 읽고 사색을 즐기며 무언인가 새로운 것을 디자인하기를 좋아한다. 전자는 동적이고 후자는 정적인 일이다. 정과 동이 적당히 어울려짐을 느낀다. 내가 일부러 정과 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니 밸런스가 생겨 내 몸과 마음이 좋아지더라 하고 느끼기에 계속하는 것이다. 가끔은 정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있고, 동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있다. 동이 지나치면 몸이 지친다. 그때 정이 나선다. 그럼 자연 쉬게 된다. 정이 지나치면 몸이 나른해지고 마음도 축 쳐짐을 느낀다. 그때는 자연히 동이 활동적으로 서빙 한다. 이렇게 동과 정은 상호 보완적이다. 과거에는 동적인 운동에 많이 치중했다. 나이가 드니 어떻게 남과 함..